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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 할인카드 비교

Posted 2008/07/18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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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을 한지도 언 일년이 다 되어가네요. 위의 사진은 저의 첫번째 애마 XD 이구요.
(물론 위의 이미지는 제 차가 아니라 현대자동차가 출처입니다.)

처음 차를 살 때 주유할인카드가 필요해서 이리저리 알아보다가 우리V카드를 만들어서 썻는데요.
그땐 학생이라 다른 카드는 발급이 어려웠던 것도 있고 해서 우리카드를 만들었는데,
회사에 들어온지도 반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 카드 업그레이드를 위해 이리저리 알아보았습니다.

기왕 고생한 것 저만 알고있기 보다, 여기에도 포스팅을 하면 필요하신 분께 도움이 되지않을까 하는 마음에 정리를 해 봅니다.


0. 우리 V카드 Life 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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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60원/l 할인 (전월 30만원 이상사용)
GS칼텍스 80원/l 할인 (전월 100만원 이상사용)
연회비 : 2,000원 부터





개인적 평가 : ★★☆☆☆
전월 30만원이상 사용해야 한다는 점이 주유카드로 사용하기에 부담됨.

1. 다음 세이버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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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주유소 4% 할인

3개월월 30만원 이상 사용
연회비 없음





개인적 평가 : ★★★★☆
3개월간 10만원 이상 사용해야 한다는 점이 있지만, 연회비가 없고 전 주유소 4%할인은 큰 혜택이라 생각됨

2. 시티 리볼빙 비자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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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주유소 4% 할인
전월 사용실적 관계 없음
연회비 : 5000원 부터~





개인적 평가 : ★★★★★
전월 실적과 무관한 4% 할인은 큰 혜택이라고 판단됨.


3. BC 셀프메이킹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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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주유소 3% 할인
사용금액의 1% 포인트 적립
사용금액의 0.8% 통신요금에서 할인

전월 사용실적 관계 없음
연회비 : 위의 서비스 조합의 경우 23000원



개인적 평가 : ★★★★★
주유의 경우 포인트와 통신요금까지 합하면 4.8%에 달하는 현금성 cash back이 존재하는 무시무시한 카드.
연회비가 조금 세긴 하지만, 주유를 포함한 주력카드로 쓴다면 적립되는 포인트와 통신요금할인이라는 면에서
큰 혜택을 볼 수 있는 카드라고 판단됨.


4. 기업은행 Fine Week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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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카드
주중 S-Oil 40원/l 할인
주말 S-Oil 80원/l 할인
3개월 사용실적 30만원 이상




개인적 평가 : ★★★☆☆
주로 주말에 주유를 한다면 80원 할인이라는 큰 혜택을 볼 수 있는 카드.
채크카드라는 점에서 카드를 만들기도 쉬워 신용카드를 주로 이용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알맞은 카드.
하지만 S-oil에 한해 할인된다는 점이 단점.


5. KB 프렌즈 주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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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주유소 70원/l 할인
전월 사용금액 상관 없음

연회비: 10,000원





개인적 평가 : ★★★★☆
전 주유소 70원 할인과 전월 사용금액에 상관 없다는 면에서 좋은카드.
발급이 이미 KB카드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에 한해서 된다는 점에서 별 하나 차감.



먼저, 위의 별점은 개인적 평가를 한 결과임을 알려드립니다.

이번에 알아본 결과, 저는 BC 셀프메이킹 카드를 주유 및 주력 사용카드로 결정하였습니다.
포인트 적립과 통신비 할인은 계산해보면 충분히 이득이 있더라구요.

예를들어, 한달에 80만원 (소비 60만, 주유 20만) 정도를 카드로 사용한다고 하면,
포인트 적립 : 80만*1% = 8,000원
통신비 할인 : 80만*0.8% = 6,400원
주유 할인 : 20만*3% = 6000원
총합 20,400원의 현금성 할인이 존재하게 됩니다.
1년이면 244,800원, 연회비를 제해도 220,000원 가량의 혜택이 존재하게 되네요.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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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2008/07/17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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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2mb 방송으로 이름 바꾸겠네요..

MB의 언론장악의 시작인지, 아니면 조중동에 이어 뉴스전문채널까지 먹어보겠다는 심산인지..

사장을 MB사단의 구본홍 으로 날치기 선임을 했다는군요..
그것도 조폭을 동원해 단상앞 산성을 쌓아 YTN 노조원들의 접근을 막은채로 말이죠..

정말 세상이 어찌 되려고 하는건지..
어떻게 2008년에 이런일이 다 있답니까...

40초만에 안건처리…노조원들 실력저지 무위
...
회사쪽은 용역업체 직원 200여명을 동원해 단상을 점거한 뒤 불과 40초 만에 안건을 통과시켰다. 이로써 구 내정자는 이사회에서 대표이사 선임 절차를 거쳐 임기 3년의 사장에 취임하게 된다.
...
주총 의장인 김재윤 대표이사는 용역업체 직원들의 호위를 받으며 단상에 올라 “주주 57.25%가 참석해 임시주주총회가 성립됐다”고 말한 뒤 구본홍 이사 선임 안건을 상정해 곧바로 통과시키고 퇴장했다. 단상 앞에는 용역업체 직원들이 4중으로 겹겹이 스크럼을 짜고 노조원들의 접근을 차단했다.

관련기사인용 : http://www.hani.co.kr/arti/society/media/299296.html

사진출처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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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독도관련 유감

Posted 2008/07/16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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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글은 본인의 개인적인 생각임을 알려드립니다.

최근 독도관련 뉴스가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 일본 문무성의 중학교 해설서에 독도를 사실상 일본 영토로 표기한 것이 그 시작점이 되고 있습니다.
사실 독도와 관련한 일본의 만행은 오래전부터 시작되었고 또 계속되고 있기 때문에 일본정부를 욕하는 것이야 당연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우리나라 대통령의 역사관이겠죠.

일본 요미우리 신문에 보도된 바로는 대통령이 일본 교과서의 표기에 대해 "지금은 곤란하다." 라는 식의 발언을 했다고 하는데, 대통령은 부정하고 있구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니땐 굴뚝에 연기가 날까 합니다.
요미우리 신문의 보도가 왜곡된 것이라고 해도, 만약 대통령의 단호한 대처가 있었으면 저정도로 왜곡이 되었을까 하네요.
몇달 전에도 "독도 포기" 발언으로 온 나라를 시끄럽게 하더니, 최근의 일본의 어이없는 만행에 더해서 우리나라를 시끄럽게 하고 있네요.

비교하는 것이 나쁘다고 생각하는 한사람이지만, 전직 대통령과 이리도 많이 비교가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독도관련 연설을 들으신 분들이 많으실지 모르겠지만,
그 연설을 들으면 우리나라와 독도의 아픈 역사에 대해 정확하게 인지하고 있는 대통령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가 어떻게 대응을 해야 하는지, 또 일본이 어떻게 태도를 취해야 하는 지 정확하게 제시를 하고 있습니다.

이에 반해 현직 대통령이신 MB는 갈팡질팡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포기발언에 오해다. 기다리라는 발언도 왜곡보도다..
일은 저질러 놓고, 뒤늦게 수습하는 모습만 있어보여 참 많이 아쉽습니다.


덧, 관련 뉴스의 링크입니다.

1. 이명박의 '지금은 곤란하다' 발언과 관련된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0012&newsid=20080715112911811&cp=nocut
2. 노무현 전 대통령의 독도관련 연설
http://blog.naver.com/jeukiz3?Redirect=Log&logNo=11003069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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